1주~
미팅 · 진단
온/오프라인 미팅으로 시작합니다. 목표 · 예산 · 일정을 정렬해 공식 견적을 드리고, 문의 후 1~3일 안에 첫 시안까지 보여드립니다.
첫 미팅부터 런칭 후 운영까지,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원칙으로 갑니다. 단계마다 산출물이 남고, 진행 상황은 포털에서 실시간으로 보입니다.
작은 작업이든 큰 프로젝트든 같은 원칙으로 갑니다.
각 단계의 산출물은 전용 클라이언트 포털에서 언제든 확인하고, 견적 · 계약 · 결제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.
1주~
온/오프라인 미팅으로 시작합니다. 목표 · 예산 · 일정을 정렬해 공식 견적을 드리고, 문의 후 1~3일 안에 첫 시안까지 보여드립니다.
1–2주
요구사항을 문서로 확정하고, 와이어프레임으로 개발 전에 먼저 보여드립니다. 범위가 확정되면 계약과 킥오프까지 진행합니다.
2주~
AI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병렬 구현. 매주 리포트와 데모가 포털에 쌓이고, 변경 사항은 합의서로 명확하게 남깁니다.
1–2주
시나리오 QA와 실 사용자 베타, 보안 · 성능 점검까지 마친 뒤 인수확인서로 함께 최종 검수합니다.
지속
런칭이 끝이 아닙니다. 만든 팀이 그대로 운영과 고도화까지, 월간 리포트로 상태를 계속 보고합니다.
사람이 한 줄씩 짜던 시대의 견적과 일정을 믿지 마세요.
사피어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체계로 같은 기간에 몇 배의 결과물을 만듭니다.
AI Orchestration
0+ 에이전트
멀티 에이전트 병렬 개발
설계를 작업 단위로 쪼개 여러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구현. 코드 생성 · 테스트 · 리뷰가 파이프라인으로 돌아갑니다.

Human in the Loop
0%
사람이 하는 설계 · 검증
아키텍처 설계와 최종 코드 리뷰는 반드시 사람이 책임집니다. AI의 속도에 사람의 기준을 더합니다.

Sprint
0주
주 단위 스프린트
매주 미팅과 데모로 진척 확인. 방향이 틀어지기 전에 바로잡고, 포털로 실시간 공유합니다.

AI가 구현 · 테스트 · 문서화의 반복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고, 설계와 품질은 사람이 책임집니다.
모든 코드는 자동 테스트와 사람의 리뷰를 모두 통과해야 배포됩니다.
"AI의 속도로 만들고, 사람의 기준으로 내보냅니다"
Day 1
킥오프 미팅
목표 · 예산 · 일정 정렬
Launch+
같은 팀이 운영 · 유지보수 · 고도화
끊기지 않는 연속성